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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매일, 인천 여*야 정치 마당 스토리"
행정안전위, 주민들의 불안 방지 대책과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 등 조속한 정상화 주문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최근 화재대응 2단계를 발령한 서구 왕길동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수습 대책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정안전위원회 의원들은 이날 화재 현장에서 소방본부, 시민안전본부, 미래산업국, 보건환경연구원 등이 참여해 화재상황 보고 및 농연으로 인한 긴급 안내 문자 발송, 영세공장 피해 사항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불안 방지대책과 피해 지원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김재동 위원장은 “가설 건축물 사이 간격이 너무 좁고, 불에 잘 타는 소재로 피해 면적이 너무 커 안타깝다”며 “유관기관과 함께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해 하루빨리 공장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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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10개 군·구 합동으로 금연구역 위반 행위 엄격 관리로 금연 환경조성 및 시민건강 보호 인천시는 10월 21일부터 11월 말까지 10개 군·구와 함께 공중이용시설 금연 구역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민건강증진법 및 각 군·구 조례에 따라 지정된 금연구역과 담배자동판매기를 대상으로 하며, 총 84,804개소 중 10% 이상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8월 17일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금연구역이 확대·신설된 교육시설(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주변, 흡연행위 위반이 잦은 버스·택시 정류소, 금연거리, 도시공원, 광장, 공동주택 내 금연구역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담배자동판매기를 포함한 금연시설에 대해서는 금연구역 안내 표지판(스티커) 부착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