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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매일, 인천 여*야 정치 마당 스토리"
‘2025년 강화군 국·시비예산 확보, 주요정책 반영, 강화군의 현안 인천시와 조율’ 등 협력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는 지난 26일 선거사무소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인천시의원들과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한연희 후보는 “이번 정책 협약은 보궐선거 출마로 공석이 된 강화군 시의원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12명이 ‘2025년 강화군 국·시비 예산 확보, 주요 정책 반영, 강화군의 현안에 대해 인천광역시와 조율’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정책 협약식에 참석한 인천시의원들은 “지금은 강화군의 발전을 위해 매우 중대한 시기로 윤석열 정부의 민생 외면, 올해도 50여조의 세수 결손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를 메우기 위해 지방교부세를 줄이고 있는 상황”이라며 “재정자립도가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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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후보, “강화군을 하나로 묶어낼 통합의 리더십 발휘해 안정된 강화 만들 것” 약속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9월 27일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해 선대위 관계자들을 직적 격려하고 이어 강화 풍물시장을 방문해 지원 유세를 펼쳤다. 한 대표는 선거대책위 발대식에서 “이번 선거는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이다. 주민들이 원하는 정치의 출발을 강화에서 시작하겠다.”면서 “국민의힘이 어떻게 강화의 힘이 될 수 있는지 고민하겠다. 경선의 기회가 있는데도 당을 탈당해서 출마한 경우에 복당은 없다.”고 말했다. 박용철 후보는 선거대책위 발대식에서 선대위 관계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편 가르는 정치하지 않겠다. 강화군을 하나로 묶어 낼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해 누구보다 빠르게 강..
한 후보 “강화군 경제를 확실히 살리고 젊은이들이 돌아오는 강화를 반드시 만들겠다.” 약속 한연희 더불어민주당 강화군수 후보는 지난 9월 26일 오후 2시 강화군민 3백여 명이 찾아 성황을 이룬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동근 전 국회의원, 고남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 조택상 지역위원장을 비롯, 더불어민주당 지역 관계자들과 전 현진 시군구 의원 당원, 지지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한연희 후보의 지지세를 가늠케 했다. 특히 선거사무소가 있는 이레빌딩 밖에서는 지지자들이 모여 있다가 입장하지 못하고 돌아가거나, 한연희 후보에게 미리 인사를 하고 돌아간 지지자들까지 1천여 명이 넘을 것으로 선거대책본부는 추산했다. 신동근 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