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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매일, 인천 여*야 정치 마당 스토리"
8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상상플랫폼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공연 등 원도심 매력 선보여 인천광역시가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상상플랫폼에서 미식을 주제로 한 ‘2026 제물포웨이브마켓(2회차)’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제물포웨이브마켓은 2024년부터 이어져 온 제물포의 대표 로컬 팝업 마켓으로 인천 전역의 로컬브랜드와 시민, 관광객이 함께 만나는 행사다. 이번 2회차 마켓은 ‘인천의 맛’을 주제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 이벤트를 통해 인천 원도심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체험을 포함해 총 70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66개사의 로컬브랜드 셀러가 참여한다. 식음료 분야 46개사를 비롯해 공예, 패션, 뷰티, 문화 등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해 음식, 디저트, ..
도시건설위 세미나실에서 김우성·조성민·정보현 의원과 인천시·LH·iH·개발사업 관계자 등 참석 현안 공유 인천광역시의회는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우성·조성민 의원과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보현 의원은 8월 28일 오후 3시 인천시의회 도시건설위 세미나실에서 ‘송도유원지 르네상스 마스터플랜’ 사업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 간담회를 갖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송도유원지 르네상스 마스터플랜’은 연수구 옥련동 일대 약 264만㎡를 대상으로 스포츠 콤플렉스, 문화복합 친수공간, 친환경 주거단지 등을 조성하는 종합개발 구상이다. 송도유원지 일대 개발사업은 블록별 사업 주체와 추진 여건이 달라, 답보 상태로 진행 속도에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에 세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인천시 도시개발과 관계자, LH, ..
‘인천 미래 성장에 꼭 필요한 곳에 재정 집중해 줄 것’ 당부 ‘실국별 재량사업 한도제’ 도입 인천광역시는 8월 2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박찬대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간부회의를 열고 시정 비전과 주요 현안 공유 및 당면 과제를 논의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이날 “민선9기 조직개편을 언급하고 새로운 조직체계의 조기 안착과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한 간부들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면서, “사업별 필요성과 시급성을 면밀히 검토해 불필요한 사업은 과감히 조정하고, 시민의 삶과 인천의 미래 성장에 꼭 필요한 곳에 재원을 집중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시의회 심의와 2027년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시의 재정 건전성과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