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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매일, 인천 여*야 정치 마당 스토리"
인천문화예술회관서 ‘100년의 약속, 미래를 여는 여섯 개의 점’을 주제로 기념식 진행 인천시가 강화 출신 송암 박두성 선생이 창안한 한글점자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한글점자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시각장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인천광역시는 11월 3일 인천문화예술 회관 소공연장에서 인천시각장애인연합회 주최, 송암점자 도서관 주관으로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 기념식’이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100년의 약속, 미래를 여는 여섯 개의 점’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시각장애인과 시민 등 약 500명이 참석해 한글점자 훈맹정음의 역사적 의미를 나누고 앞으로의 가치를 되새겼다. 이날 기념식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특별 오프닝을 시작으로 한글점자 변천사 ..
섬 지역 주민의 긴급 이동여건 개선 위해 실증 통해 2027년 UAM 시범운용구역 지정 추진 인천시가 섬 지역 주민의 긴급 이동 여건을 개선하고 인천국제공항 환승객의 섬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심항공교통(UAM) 도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도심항공교통(UAM) 도입을 위한 실증을 추진하고, 2027년 시범운용구역을 신청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지역 주민들이 육지의 의료·생활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인천국제공항 환승객의 관광 범위를 섬 지역까지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해상교통에 의존하는 섬지역의 긴급 이동수요에 대응하고, 공항과 지역 관광을 연계하는 새로운 교통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최여울 연구원 기획연구과제 수행 연구 ‘인천 탄소중립 전환 대응 환경보건 실천’ 결과 발표 인천연구원 최여울 연구위원이 2026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 탄소중립 전환 대응 환경보건 실천 방안” 연구 결과를 3일 발표했다. 최 연구원은 이번 연구보고에서 온실가스 감축량 중심의 정책 설명만으로는 시민이 일상 속 실천의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으며, ‘기존 주거・보건・복지・교통 분야 사업을 연계한 탄소 감축과 시민건강을 도모하는 정책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탄소 감축 과정에서 건강증진과 주거 쾌적성 향상 등의 긍정적 효과가 발생하는 ‘공편익(co-benefit)’에 주목하고, 건강과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시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중앙정부와 인천시의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