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4471)
"서울매일, 인천 여*야 정치 마당 스토리"
오는 11일 인천문화예술회관서 해병대 군악·의장대 등 출연, 참전용사 헌신과 평화의미 나눠 인천시가 해병대와 손잡고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을 맞아 참전용사의 헌신을 기리고 평화의 의미를 나누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인천광역시는 대한민국 해병대사령부와 함께 오는 9월 11일 오후 7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평화기원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9월 10일 ~ 15일)’ 연계행사로,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와 참전용사의 희생·헌신을 되새기고 시민과 함께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승리의 파도를 넘어, 인천 그리고 해병대’를 주제로 인천상륙작전의 결단과 전개 과정, 참전 장병의 용기와 희생..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공동건의문 채택, 무임수송 손실 국비 보전 법제화 요청 인천교통공사는 9월 7일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를 면담하고,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 차원의 책임과 지원을 제도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서울·부산·인천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무임수송 증가와 도시철도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을 통해 ▲무임수송 손실 국비 보전 법제화 ▲국가·지방자치단체·운영기관 간 합리적 재원 분담체계 마련 ▲도시철도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한 제도적 지원 등을 촉구했다. 이날 면담에서 운영기관 노사 대표자들은 “무임수송은 국가 법률에 따라 시행되는 대표적인 교통복지 제도인 만큼 그에 따른..
인천과 부산, 여수광양, 울산 동시 기자회견, 정부의 IPA 통합 추진 문제 지적 공동 대응 인천항발전협의회를 비롯한 항만 300여개 시민사회단체는 9월 7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추진하는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전종해 인천항발전협의회장은 “지난 3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편 방안’에 인천·부산·여수광양·울산 등 4개 항만공사를 하나의 기관으로 통합하는 내용이 포함됐다.”면서 “항만공사의 통합은 단순한 조직개편의 문제가 아니라 항만·해양경쟁력과 해운·물류산업의 미래, 지역경제와 지방분권·균형발전과 직결된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부산항은 세계적인 컨테이너와 환적항만, 인천항은 수도권 국제물류 관문, 울산항은 국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