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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매일, 인천 여*야 정치 마당 스토리"
6개 분과 공약사항의 확정 및 실천계획 수립 검토와 자문 등 공약사업 추진상황 의견 제시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민선 9기 미추홀구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을 열고, 구민과 함께 공약 사항을 검토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공약 확정과 이행 과정에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공약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자,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구민과 관내 사업장 종사자 등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위촉일부터 2030년 6월 30일까지이다. 평가단은 경제·일자리, 건강·안전, 복지, 교육·문화, 자치·행정, 교통·환경 등 6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되며, 주요 역할은 공약사항의 확정 및 실천계획의 수립·변경에 대한 검토 등 공약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평가와 자문 등 의견을 제시..
- GCF·세계은행 한국사무소 송도 안착 국제기구·글로벌 금융 생태계 구축 - 2013년 출범 GCF, 13년 만에 200억 달러 넘는 세계적 기후금융기구로 성장 - 다음 달 청라 하나금융그룹 본사 이전 디지털·항공 금융 등 후속 투자유치 기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녹색기후기금(GCF)과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 유치에 이어, 하나금융그룹 본사 이전을 앞두고 글로벌 금융 거점 육성에 나선다. 2012년 GCF 사무국 유치를 시작으로 국제기구와 기후·개발금융 기반을 다져온 송도에 이어, 다음 달부터 청라에는 하나금융그룹 주요 계열사와 금융·IT 전문인력 약 4,000명이 모이면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금융 인프라가 확장된다. 이에 인천경제청은 송도의 국제금융 네트워크와 청라의 민간·디지털 금융을 연계해 관련 산..
‘지방주도 성장 안정적 자치재정권 확립 먼저’ 인천 ‘ABC+E 미래 산업 집중육성 전략’ 발표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8월 2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대통령을 의장으로, 국무총리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을 공동부의장으로 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대표가 함께 주요 국정 현안을 논의하는 중앙-지방 협력 관련 최고 의사결정기구이다. 특히 관계 장관, 시·도지사, 지방 4대 협의체장 등이 참여해 지방분권, 재정분권, 지역균형발전 등 중앙-지방 간 핵심 과제를 정례적으로 협의한다는 점에서 '제2의 국무회의'로 불린다.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은 지난 8월 14일 제19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 선출되면서 중앙지방협력회의 공동부의장도 맡게 됐다. 이에 따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