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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매일, 인천 여*야 정치 마당 스토리"
수탁기관 재선정 시 ‘민간위탁운영위’ 심의 의무화, 사후점검 및 직영·공공위탁 전환 검토 인천시가 민간위탁 사무의 재정 투명성과 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해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과 공공성을 강화한다. 윤병철 인천시 행정국장은 22일 기자브리핑에서 “민간위탁사업은 시장 권한에 속하는 사무 중 일부를 전문성을 갖춘 민간기관에 맡겨 운영하고 있다.”며 “이에 민간위탁 사업의 책임성을 높이고, 성과평가 결과가 실질적인 행정개선으로 이어지도록 관리체계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민간위탁 운영 결과 성과평가 미흡기관에 대한 사후관리 기준을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민간위탁 사무 전반의 성과관리 기반을 다져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이번 개선안을 마련했다. 현재 인천시는 민간위탁..
김광훈 인천시의원·최은주 영종구의원, 관계기관 협력으로 장기 민원 ‘실개천 물 공급’ 해결 수년간 물이 흐르지 않고 방치되어 지역 주민들의 장기 민원으로 남아있던 영종2동 실개천에 드디어 다시 물길이 열렸다. 김광훈 인천광역시의원과 최은주 영종구의원은 최근 주민들의 지속적인 불편사항이었던 영종2동 실개천 물 공급 문제를 해결하고, 옹달샘공원에서 손화정 영종구청장, 송경아 영종2동장, 최헌근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20여 명과 함께 실개천에 물이 다시 흐르는 현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영종2동 실개천은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인천광역시 관련 조례에 따라 하수처리수를 재이용해 조성된 친수시설이다. 해당 재이용수 공급시설은 지난 2021년 8월 영종1동 구간을 시작으로 202..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서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 정착 및 지속가능 운영체계 구축 강조 미추홀구의회 태화순 의원은 10월 22일,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미추홀구에 적극적인 검토와 노력을 당부했다. 태화순 의원은 “통합돌봄은 나이가 들거나 몸이 불편하더라도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로, 늘어나는 돌봄 수요에 대비한 지속가능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미추홀구는 통합돌봄과를 신설하고 관련 조례 제정 및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연계 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21개 동 전체에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배치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또 구는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