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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매일, 인천 여*야 정치 마당 스토리"
박찬대 인천시장, 예결위원장과 여·야 원내대표 잇따라 만나 주요 사업 국비 반영 건의 인천광역시는 9월 14일 국회를 찾아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주요 사업의 국비 939억 원 추가 확보를 위해 본격 대응에 나섰다. 박찬대 시장은 이날 이광재 예결위원장,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여야 주요 국회의원들과 잇따라 만나 인천의 주요 현안 사업이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부가 추진 중인 미래대응기금 신설과 관련한 인천시의 입장도 전달했다. 정부는 지난 9월 3일 내년도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인천시는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국회 심의 단계에서 필요한 국비를 최대한 확보한..
김성훈 이사장, ‘안전우선’ 운영·관리 위해 환경시설 관리하는 24시간 비상근무 직원 격려 인천환경공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4일부터 현장 중심의 시설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명절 연휴기간 24시간 비상근무에 임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현장방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공단의 핵심 가치인 '안전우선' 경영철학 실현 및 명절 연휴에도 휴식 없이 환경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하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등 조직 결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송도사업소 자원순환시설을 시작으로 가좌사업소와 공촌사업소의 하수처리, 분뇨처리시설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 상태와 운영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 연휴 동안..
가을 행락철 맞아 차량과 보행자 이동량 증가 및 교통사고 예방 대비 ‘교통안전대책’ 추진 인천경찰청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차량과 보행자 이동량이 증가해 교통사고 위험이 커질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인천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9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2개월간‘가을철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 평균 인천지역 가을철(9~11월) 교통사망사고는 31명으로 사계절 중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특히 보행자 사망이 30%(31명 중 9.3명)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인천경찰청에서는 보행자 보호와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밀접하게 위험을 느끼는 이륜·화물 차량에 대한 교통안전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경찰은 새벽과 낮 시간대에 주요 사고 다발장소에서 가시적인 안전 활동을 통해 운전자의 운전습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