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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매일, 인천 여*야 정치 마당 스토리"
복합 문화예술교육 플랫폼으로 ‘즐거운’ 뜻의 순수 우리말 ‘라온관’ 대중예술 거점 역할 기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15일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라온관 개관식’에 참석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새로운 문화예술교육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 ‘즐거운’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라온관은 1층 식당 ‘소담뜰’, 2~3층 체육관 ‘한울마당’, 4~5층 공연실습장 ‘예인홀’ 등을 갖춘 지상 5층 규모의 복합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에 신설된 공간은 대중예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인천대중예술고는 실용음악과·연기예술과·실용무용과·영상제작과 등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7학년도부터 전국 최초의 공립 대중예술 특수목적고등학교로 새..
배은주 선임연구위원, ‘학생 성장 중심 지원 + 통합거버넌스’ 구축 6개 영역 정책과제 제안 인천연구원은 2026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교육정책의 방향과 과제”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천 제물포구 지역은 학령인구 감소, 학교시설 노후화, 교육 인프라 격차, 다문화·취약계층 밀집 등으로 심화되는 교육격차가 지역 쇠퇴와 인구 유출을 가속화하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에 원도심의 교육환경과 교육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연구를 진행했다. 배은주 선임연구위원은 연구보고서를 통해 “원도심 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교육 분야에서도 어느 한 가지가 아니라 다각도의 복합적인 혁신과 지원이 동시에 필요하..
‘급식 보조에서 영양·위생 전문가’ 양성 교육, 경로당 급식 매니저 186명 급식 현장 관리 인천 연수구가 지난 15일 청학아트홀에서 연수구 노인인력개발센터 소속 급식 매니저 186명을 대상으로 ‘시니어 급식 위생·영양 관리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연수구와 연수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인하대학교가 협력해 급식 매니저의 위생·영양 관리 역량을 높이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급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관리와 올바른 손 씻기 방법 등 급식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다뤘다. 또 연수구가 올해 하반기부터 추진하는 ‘경로당 안심 급식 케어’ 사업과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주요 지원 내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