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4692)
"서울매일, 인천 여*야 정치 마당 스토리"
한국 최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산불주제 로봇 경진대회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 기술교류 전 세계 청소년 과학 영재들이 로봇 기술로 ‘산불’을 주제로 지구촌의 난제를 풀기 위해 국내 최초로 인천 송도에 집결했다. 인천광역시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FIRST Global Challeng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국 비영리 공익단체 FIRST Global이 매년 주관하는 이 경진대회는 만 14~18세 청소년들이 모여 로봇을 직접 설계·제작하고 협력을 통해 글로벌 현안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다. 워싱턴, 두바이, 제네바, 싱가포르, 아테네 등 세계 주요 도시를 거쳐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공식 주제는 ‘산불(Wild..
민선9기 출범 100일 핵심 산업부터 장바구니 민심까지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 현장의견 청취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민선9기 출범 100일을 맞은 10월 8일 주요 민생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현장방문은 인천의 핵심 산업을 비롯해 경제·안전·의료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찾아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분야별 주요 현안과 정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박 시장은 지난달 18일부터 재개된 인천e음 캐시백에 대한 시민과 소상공인의 체감도를 살피고,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만수시장을 방문했다. 인천e음 재개 이후 추석 연휴까지 10일 만에 결제액이 1,500억 원을 넘어서는 등 이용이 빠르게 늘어난 만큼..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모사·가상환경 실증거점 조성 내년 4월 본격 가동, 산업현장 적용 지원 인공지능(AI)이 로봇과 센서 등 물리적 장치와 결합해 실제 산업현장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의 실증과 산업 적용을 지원할 전용 거점이 인천에 마련된다. 인천광역시는 ‘2026년 피지컬 인공지능(AI) 실증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에 착수하고, 인천글로벌캠퍼스 내에 기술의 모사 및 가상환경 실증을 뒷받침할 ‘인천 피지컬 인공지능(AI) 실증센터’ 구축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제조 및 물류 등 주력산업과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의 융합을 촉진하고, 기술 검증에서 실제 현장 적용에 이르는 단계별 연계 기반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인천시는 이달까지 실증센터 설계와 모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