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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매일, 인천 여*야 정치 마당 스토리"
9월 12~13일 철인3종·RC 모빌리티·청소년 K-POP 댄스 등 이색 스포츠·미래문화 체험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청라호수공원과 청라국제도시 일원에서 ‘2026 IFEZ 철인3종경기대회 및 부대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라호수공원과 청라국제도시의 도심 공간을 무대로 철인3종경기를 비롯해 RC 모빌리티, 청소년 K-POP 댄스 등 스포츠와 문화·미래모빌리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문 선수들만의 스포츠 행사가 아니라 청라 주민과 어린이·청소년,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해 지역 주민에게 색다른 여가·문화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본 경기 하루 전인 9월 12일 오전 10시..
백령공항 2030년 개항목표 ‘흔들’, 인천 i 바다패스도 ‘관광객보다 섬주민이 먼저’ 대책 촉구 인천광역시의회 방지현 의원(민주, 비례대표)은 9월 11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 질문을 통해 ‘서해5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자 삶과 직결된 백령공항 건설과 배후부지 개발 및 인천 아이(i) 바다패스 정책에 대해 질의했다. 방지현 의원은 “인천시 계획상 백령공항은2030년 12월 준공과 개항을 목표로 추진했으나, 타당성재조사와 환경 절차 지연으로 개항이 2033년에서 2034년까지 밀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며 박찬대 인천시장과 해양항공국장 등의 답변을 요구했다. 방 의원은 연내 결론을 앞두고 시가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어떤 대응을 준비하고 있는지, 조류충돌 예방대책 ..
‘동아시아 아이돌 문화의 변동: 공연공간·팬덤· 글로벌 퍼포먼스’ 다양한 주제로 논의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와 디지털-감응 인문학연구단은 9월 1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인문대학 329호에서 ‘동아시아 아이돌 문화의 변동 : 공연공간, 팬덤, 글로벌 퍼포먼스’를 주제로 ‘제7차 컬로퀴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 Zoom을 병행해 진행됐다. 본 컬로퀴엄은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와 디지털-감응 인문학연구단이 주최하며, 동아시아 아이돌 문화를 대중음악이나 스타 소비 현상으로만 보지 않고 공연공간의 변화, 팬덤의 조직과 실천, 글로벌 무대에서의 퍼포먼스 차원에서 다각도로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컬로퀴엄에서는 관련 분야의 교수들이 참여해 ▲지하로 내려간 아이돌: 라이브 하우스가 바꾼 일본 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