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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국힘 이주형 인천시의원 후보, 본격 선거전 돌입

시민들의 보약으로... 2026. 5. 22. 00:30

공식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직접 현수막 게시와 함께 지역 곳곳을 돌며 주민들과 인사

 

이번 6.3 지방선거에 인천시의원(미추홀구 제2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주형 후보가 210시를 기점으로 시작된 공식 선거운동의 첫 일정으로 직접 현수막을 게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올해 28세인 이주형 후보는 비가 내리는 늦은 밤에도 지역 곳곳을 돌며 주민들이 출근길에 처음 마주하게 될 현수막을 직접 설치했다. 현수막의 위치를 하나하나 점검하며 직접 손으로 끈을 묶는 모습은 이번 선거에 임하는 진정성과 절실함을 보여주었다.

이주형 후보는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첫 순간, 주민 여러분께서 가장 먼저 보시게 될 현수막을 제 손으로 직접 걸고 싶었다.”현수막 한 장 한 장에 주안을 향한 제 진심과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 출근길에 처음 보는 현수막들을 보며 많은 분들께서 이제 정말 선거 시작을 느끼실 것이라며 이번 선거를 위해 이색 현수막과 이색 유세차를 준비했다. 젊고 새로운 방식으로 주민 여러분께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거는 28세 청년 후보인 이주형 후보와 64세의 김오현 후보 간 맞대결로, 지역 정치의 세대교체 여부를 가늠할 중요한 승부로 주목받고 있다. 이 후보는 미추홀구청 정책비서관으로 활동하며 지역현안을 직접 해결해 온 실무경험과 정책 역량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주형 후보는 주안에서 나고 자란 자신은 주안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준비해왔다“‘이주형이 곧 주안입니다라는 마음으로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 정순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