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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교육 인천시민연대, 이대형 인천교육감 후보지지 본문

인천교육의 대전환을 이끌 적임자는 교육현장과 행정능력을 두루 갖춘 이대형 후보가 적임자
이대형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 5월 14일 오후 ‘바른교육을 위한 인천시민연대’ 회원들이 대승캠프를 방문해 이대형 인천교육감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고, ‘인천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한 ‘바른교육을 위한 인천시민연대’ 회원들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지난 12년간의 인천 교육 현황의 현실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인천 교육은 기초학력 저하와 교육 현장의 편향성 등 퇴행과 후퇴를 반복,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돌아갔다”고 지적했다.
특히 연대 측은 “지금이야말로 ‘만시지탄(晩時之歎)’의 심정이지만, 더 늦기 전에 새로운 교육감으로의 교체가 절실하다”며, “인천 교육의 근본적인 변화와 대전환을 이끌 적임자는 교육 현장과 행정 능력을 두루 갖춘 이대형 후보뿐”이라고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이대형 인천교육감 후보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지지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현장에서 회원들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후보는“인천 교육의 정상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지난 12년의 침체기를 끝내고, 오직 아이들의 미래와 실력 향상에만 집중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이 후보는“이번 지지 선언은 단순히 한 후보에 대한 지지를 넘어, 인천 교육의 상식을 회복하라는 시민들의 명령”이라며,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 무너진 인천 교육을 바로 세우는 데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임명장 수여식 이후 이대형 후보와 ‘바른교육을 위한 인천시민연대’ 회원들은 ‘인천 교육 정상화’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교육 현장의 혁신을 이뤄낼 것을 함께 다짐했다.
이번 지지 선언을 기점으로 이대형 인천 교육감후보 캠프는 “지역 시민사회단체와의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하며, 교육 정상화를 열망하는 민심을 하나로 모으는 행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순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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