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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당찬캠프’ 개소식 성황

시민들의 보약으로... 2026. 5. 17. 23:03

인천을 확실히 행복하게! 러너들의 심장을 뛰게 할 인천, 박찬대가 책임지겠다.”고 약속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516일 미추홀구 경인로 351 한화생명빌딩 9당찬캠프에서 성황리에 개소식을 열고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모경종 국회의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민주당 원팀 후보자들을 비롯한 인천지역 현역 국회의원 및 당원과 지지자 등 캠프 추산 2천여 명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압도하라 인천구호를 외쳤다.

특히 박찬대 후보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조정식 하반기 국회의장 후보와 김교흥 국회의원을 필두로 인천지역 현역 국회의원 10명을 포함한 고남석 총괄선대위원장, 각 지역위원장 및 지역 단체 대표, 전직 공무원 등 총 출동해 한 목소리로 힘을 보탰다.

박남춘 전 인천시장은 당 대표 박찬대를 잃었지만 인천시장 박찬대를 얻었다며 선배 시장으로 준비된 후배를 당선시키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 승리의 길로 나가자고 응원했다. 또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는 축사를 통해 인천시민 당원동지 모두 반갑다며 존경하고 좋아하는 후보를 응원하러 왔다.”박찬대는 민주당의 인천 역사를 만든 자랑스런 인물로 이재명 정부와 소통하는 집권여당 출신 후보에 힘을 모아주고, 파란옷의 후보들에게 압도적 힘을 몰아 달라고 결집을 당부했다.

송영길 연수갑 국회의원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고 키운 박찬대 후보가 임기 4년을 함께 하면서 인천국제공항, 관공서 통폐합을 지켜낼 것이라며 자신도 연수구 자리를 이어받아 국회에서 인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인천의 시대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김남준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는 탁월한 이번 선거 결과는 정해져 있어 인천이 하늘길 물길 땅길이 열려 대한민국을 압축한 인천은 대통령 스타일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끌어가야 한다.”지방정부의 기조가 국민에게 전달되고 인천 발전 역할을 하게 될 박찬대가 대한민국을 선도해 나가는 데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김교흥 국회의원은 인천은 하늘과 바다가 열려있는 축복받은 도시로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모두가 함께 국민주권 정부의 개혁을 완수할 수 있다.”며 인천의 압도적 저력을 과시했다. 정일영 국회의원도 이번 선거 140명의 후보 전체가 반드시 승리해 인천을 파랗게 물들이고, 중앙정부와 인천정부를 함께 만들어 내자고 힘을 실어줬다.

이날의 주인공인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자신의 고향은 안동이지만 인천에서 배우고 계양의 품에서 키워줘 결혼도 하고 정착해 기적 같은 3선의 국회의원과 원내대표 등을 지냈다.”지난 10년 의정을 돌아보니 자신의 모교 인하대가 국가재정을 받을 수 없을 때 교육부 담판으로 국비를 받게 노력했고 고등법원 설치, 인천의 숙원 해사법원 확정 및 인천연안 밤바다 야간조업의 빗장을 열었다.”고 지난 일을 회고했다.

이는 시민들의 뜨거운 노력이 모여 크고 대단한 일을 이룬 건 박찬대 혼자의 일이 아닌 인천시민들이 땀 흘려주신 자랑스러운 성과라고 공을 돌렸다.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바이오 등 세계최고 도시브랜드를 올리고 인천앞바다 바람을 돈바람으로 만들고 세계가 주목하는 최첨단 인천 매력적인 도시 시민들의 일상을 안전하게 만들겠다.”이 일은 인천시장 혼자는 할 수 없어 관계부처와 국회, 청화대 문을 두드려 인천 도약을 위해 남김없이 쏟아붓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D-18일 인천의 미래가 바뀌고 당찬캠프 당원동지들과 함께 뛸 것이라며 압도하라 반드시 해 내겠다 함께 갑시다.”인천을 확실히 행복하게, 러너들의 심장을 뛰게 할 인천, 박찬대가 책임지겠다.”고 외쳤다. / 정순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