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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 인천원팀’ 140명, 6.3 지방선거 필승 다짐 본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더민주당 인천원팀’ 140명, 6.3 지방선거 필승 다짐

시민들의 보약으로... 2026. 5. 11. 19:54

 

인천 전 지역 후보자 한자리 모여 시민 삶을 위한 책임과 각오로 민생회복에 힘쓸 것강조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자(일꾼)가 인천 원팀을 꾸려 511일 인천 샤펠드미앙 연회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인천지역 김교흥, 정일용, 모경종, 이훈기, 이용우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당위원장, 연수갑 송영길 국회의원 후보와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및 각 군·구 시의원과 구의원 등 140명의 후보자가 결집했다.

이날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인천의 승리를 만들어 갈 우리들의 어깨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려있어, 절대 포기하지 말고 반드시 승리해 잔치판을 만들자압도하라 인천 보람찬대 내가 앞에 설 테니 절실하고 간절하게 이재명 정부의 완성을 인천에서 이뤄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인천이 가진 바이오·첨단산업·물류·공항·항만 산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좋은 일자리와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청년이 머무르고 기업이 투자하며 시민이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는 인천, 사람이 모이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살피는 지방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영길 연수갑 국회의원 후보는 “4년 만에 입은 파란색 점프가 새롭고 자랑스럽다며 모든 후보가 승리해 강화·옹진 블루오션 승리와 함께 인천의 푸른 물결, 푸른 하늘을 만들어보자.”면서 김대중 대통령이 열어 준 하늘길인 인천국제공항을 세계 공항으로 지켜낼 것이라고 말했다.

송 후보는 인천의 모든 후보자들을 격려하고 정성이 쌓여 이길 수 있어 강화·옹진이 지배하는 푸른 블루오션이 되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계양을 김남준 국회의원 후보는 요즘 힐링 인천으로 이사 가고 싶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며 가장 단단한 원 팀으로 뭉쳐서 모두가 함께 선배 의원들과 힘 모아 역사적인 기록을 남기자고 강조했다.

한편 고남석 더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국민주권 행보를 통해 인천시를 탈환해야 한다.”현재 상황이 좋다지만 그럴수록 더 겸손하고 고개 숙여야 해 몽골기병이 성을 쌓지 않았고 길을 내지 않았던 그 마음으로 성실하게 우리 원팀 모두 당선의 영광을 안고 64일 만나자고 말했다. / 정순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