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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 ‘어버이날’ 약속 본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 ‘어버이날’ 약속

시민들의 보약으로... 2026. 5. 8. 12:55

누구나 한때는 청년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대부분은 노인이 됩니다.

빛나는 청춘을 오롯이 자식을 위해 내어주신 분들.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나의 반쪽을 길러주신 장인어른, 장모님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은 정치인에게 또 다른 부모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국민입니다.

저 박찬대를 품고 키워준 거대한 품은 바로 인천입니다. 그 크나큰 사랑 속에서, 저 역시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부모가 되어보니 내 아이가 살아갈 더 나은 내일을 바라는 모든 부모님의 절절하고 애틋한 마음을 알겠습니다.

청춘을 바쳐 대한민국을 일궈낸 어르신들이 합당하게 존경받는 사회. 우리 아이들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하게 자라나는 인천. 부모의 마음을 시정의 바탕으로 삼겠습니다.

세월의 흐름 앞에 모든 세대가 서로를 보듬고, 시민을 어버이처럼 섬기는 따뜻한 인천을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님, 깊이 존경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