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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인천1호선 송도연장 예타 통과’ 적극 추진 본문

지난해 6월 예비타당성조사 착수, 교통수요조사 등 예타 절차 진행 중 ‘반드시 통과시킬 것’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천 연수을)이 1월 26일 “인천1호선 송도 연장 예비타당성조사를 반드시 통과시키겠다.”는 적극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인천1호선 송도 연장은 송도달빛축제공원역에서 송도 8공구 미송중학교까지 길이 1.74km에 정거장 2개역을 연장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4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되어 6월,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했고 현재는 교통 수요를 조사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본 사업은 2024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시급성이 낮다는 이유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서 미선정됐다. 그러나 정일영 의원이 ►인천1호선 지하 현장 점검 ►예산심의·국정감사 등에서 예타 제도 문제점 지적 ►국토부·인천시·기재부 등과 긴밀 협의하며 사업 필요성 강조 ►인천1호선 연장 촉구 피켓팅 등 각종 노력을 하면서 인천1호선 송도 연장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됐다.
예타 선정 이후 정 의원은 ►기획재정부 장·차관,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등 고위간부 간담회 ►기획예산처·국토교통부 업무협의 ►도시철도 관련 토론회·간담회에서 인천1호선 송도 연장 시급성과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강조하며 통과를 위해 힘써왔다.
정일영 의원은 “지난 6년간 송도국제도시 내 약 30%정도 거주하고 있는 송도 6·8공구 대중교통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주민과 함께 뛰었고 그 중 인천1호선 송도 연장을 예비타당성 대상으로 선정시켰다”며 “선정 이후에도 주민과 함께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시급성과 필요성을 관련 부처에 적극 어필하며 통과를 위해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의원은 “송도 6·8공구 교통 개선을 위해 적극 추진했던 송도~강남 M6464 버스도 2월 개통을 목표로 운행을 준비 중이고, 연수구 공영버스 또한 2월 시범 운영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송도 6·8공구를 비롯한 송도국제도시 전체 교통망 활성화를 위해 송도국제도시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순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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