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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 인천시의원 출마예정자 장경석, 정책 구상 밝혀

시민들의 보약으로... 2026. 1. 13. 21:25

옹진군의 젊은 새로운 일꾼’ 7개 면의 상황에 맞는 정책 방향 및 주요 현안 구상 밝혀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옹진군 인천시의원 출마예정자 장경석(옹진군 전 정무소통비서)옹진군의 젊은 새로운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1월 13일 관내 7개 면의 주요 현안을 반영한 정책 구상을 밝혔다.

장 출마예정자는 최근 옹진군은 지리적 특수성과 함께 교통, 의료, 정주여건, 관광, 어업, 고령화 등 다양한 구조적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다각 면의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정책 방향을 꾸준히 연구하고 정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출마예정자는 현재 옹진군 의정 환경에 대해서도 솔직한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그는 그동안 일부 기존 시의원들은 고령화로 인해 행정 변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고, 시의회와 집행부, 국회와의 소통 또한 원활하지 못했다그 결과 옹진군이 받아야 할 시 예산과 특별교부금, 국비 확보 경쟁에서 뒤처졌고,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갔다고 지적했다.

또한 현재 지역사회에서는 행정 변화 속도와 정책 추진력에 대한 아쉬움을 이야기하는 주민들도 적지 않다젊은 세대의 참여와 행정 경험을 갖춘 인재들이 지방의회에 더 많이 도전하는 것도 하나의 흐름이 될 수 있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배준영 국회의원실 비서와 문경복 옹진군수 비서로 근무한 이력을 소개하며 국회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결정 구조와 예산 협의 과정에 대해 실무적으로 경험한 것이 지역 현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과 지방을 연결하는 행정적 소통 구조가 원활해질수록 섬 지역 정책 반영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장 출마예정자는 옹진군은 단순한 행정 구역이 아니라 삶의 터전이고, 앞으로도 지켜야 할 공동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각 면의 현실을 반영한 정책 연구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주민들 곁에서 듣고, 직접 발로 뛰며, 끝까지 책임지는 시의원이 되겠다.”옹진군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민들 곁에 언제나 함께하며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 정순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