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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월미바다열차 숏폼영상 수상작 선정

시민들의 보약으로... 2025. 9. 16. 21:52

공사 최정규 사장(가운데 왼쪽)과 수상자들, 단체사진)

45편 응모작 중 시민 투표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우수상 3·장려상 5편 최종 선정

 

인천교통공사는 915일 본사에서 월미바다열차를 주제로 한 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623일부터 731일까지 진행된 이번 숏폼 영상 공모전에는 총 45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내부 심사를 통해 9편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한 뒤, 내부 심사 점수와 8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시민 온라인 투표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최종 선정된 수상작은 총 9편으로 장려상(상금 10만 원)5, 우수상(상금 30만 원)3명 선정됐으며, 영예의 최우수상(상금 100만 원)은 드론을 이용해 월미바다열차를 아름답게 촬영한 하늘에서 만나는 월미바다열차가 차지했다.

또한, 이번 시상식은 시민이 직접 참여한 투표 결과가 반영돼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층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시민이 참여해 직접 뽑은 작품을 시상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월미바다열차가 시민에게 친근하고 즐거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정순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