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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매일, 인천 여*야 정치 마당 스토리"
사이버 치안 여건이 개선되고 수사역량 강화 등 검거 건수가 전년 대비 33% 증가 역대 최고 인천경찰청은 최근 4년간 사이버범죄 검거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사이버 치안 여건이 개선되고 수사 역량 또한 강화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인천경찰청 사이버범죄 검거 건수는 ▴2022년 8,788건에서 ▴2023년 9,870건 ▴2024년 10,723건에 이어 ▴2025년 10월 말 기준 14,299건을 검거했다. 이는 2022년 대비 약 63% 증가한 수치이며, 2025년에는 10월 말 기준 이미 전년 대비 33%나 증가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검거 실적을 보였다. 경찰은 검거 증가 요인으로, 전문인력 확대 배치와 국제공조 강화, 사이버수사 유경험자 중심 수사력 강화를 꼽았다. 인천경찰청은 매년 디지털..
오는 29일 상상플랫폼에서 인천 섬의 문화적 가치와 매력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축제 인천관광공사가 오는 11월 29일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2025 인천 섬의 날 페스타 – 섬띵’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공식 섬 축제로, 인천 섬의 문화적 가치와 매력을 시민과 공유하는 열린 축제다. 강화·옹진을 포함한 섬 주민 공동체와 지역 예술인, 관련 기관이 참여하며, 인천 전체 섬을 아우르는 첫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섬의 가치가 살아나는 공간·공연·체험형 축제 행사장은 ‘도시 속에서 만나는 작은 섬과 바다’를 테마로 연출된다. 웨이브홀 전체에 인천 섬들의 위치와 지형을 지도 형태로 구현하고, 각 섬의 특색과 바다의 물결을 시각적으로..
장애인들이 생활화학제품의 위해성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수어코드 표시제도 강화 정일영 국회의원(더민주당‧인천 연수을)은 장애인들이 생활화학제품의 위해성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점자 및 음성·수어영상 변환용 코드 등의 표시를 의무화하는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 현행법은 국민 건강과 환경 보호를 위해 위해성이 인정된 제품에 명칭과 주의사항을 표시하게 하나, 점자·음성 등 시각장애인이 접근 가능한 표시는 의무화되어 있지 않아 장애인 정보 접근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아 생활화학제품 사고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노출 취약계층에 장애인 포함, ▲제품 겉면이나 포장에 점자 및 음성·수어영상변환용 코드 표시 의무화, ▲표시 ..
2026 주요업무보고회서 ‘혁신성장 선도·지역 균형발전 확보,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주재하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회가 11월 27일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개최됐다. 인천경제청은 인천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도심・신도심 균형발전’ 분야 네 번째 순서로 시 관계 실・국 및 유관기관과 합동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제3연륙교 개통(’26.1월)에 이은 인천시민 통행료 전면 무료 시행(’26.4월) 등의 시민행복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2026년도 경제청의 4대 핵심 전략사업과 대형 프로젝트의 사업계획을 시민들에게 발표하며, 인천시민의 행복과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해5도 중심 청정해역 조성 가속화, 2026년 인천 앞바다 정화·예방 사업 확대 추진 인천광역시는 2026년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국비가 전년 대비 4억3,600만 원 증가한 총 120억 원 규모로 반영됐으며, 이를 통해 청정해역 ‘인천 앞바다’ 조성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인천시는 이번에 추가 확보한 예산을 옹진군 서해5도 도서지역 및 주변 해역 정화활동에 우선 투입할 계획이다. 서해5도는 지리적 특성상 외국 기인 해양쓰레기 유입량이 많고, 광범위한 해역에서 수거한 폐기물을 육상까지 운반·처리해야 하는 부담이 큰 지역이다. 인천시는 이러한 특성과 현장 여건을 근거로 해양수산부와 지속 협의·건의해 왔으며, 이번 예산 확보는 인천시의 노력이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 2026년 해양쓰..
송도G타워서 시연회 개최, 도시에너지 흐름관리 및 온실가스감축 성과 등 전력수요 대응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1월 27일 송도G타워에서「IFEZ 제로에너지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지난 2025년 4월부터 추진된 에너지플랫폼 구축(TOC)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구축된 스마트도시 인프라와 주요 서비스를 대외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종합에너지(주), 현대건설(주), ㈜헤리트, ㈜제이에이치, 유관기관 등 약 20여 명이 참석했다. 총사업비 15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우선 송도국제도시 내 공공기관 및 시설 대상 ▲에너지수요관리(DR) 참여 에너지비용 편의 ▲스마트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V2G(Vehicle-to-grid) 기술적..
전국에서 유일하게 1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 시민 체감 중심 정책이 출생률 상승 견인 인천광역시는 2025년 9월 기준 출생아 수 증가율이 전년 동기 누계 대비 10.2%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9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인천시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출생아 수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2% 늘어나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반면, 충북(9.3%)과 서울(9.2%)이 그 뒤를 이었으며 전국 평균 증가율은 7.0%에 그쳤다. 합계출산율 역시 회복세를 보이며 인천은 3분기 0.84명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0.04명 상승해, 전국 평균 0.81명을 상회했다. 특히 인천은 지난해 5월 출생 증가세로 전환된 이후,..
‘자유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 세대와 함께 지켜가겠다’ 시민 안보의식의 중요성 언급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지난 26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2025 자유수호 지도자대회’에 참석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시민 안보의식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유공자 포상과 사업 실적 보고, 우수지회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연맹 회원과 유공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안보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다. 정해권 의장은 축사에서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 창립 이래 자유민주주의 확립과 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중심 역할을 해왔다”며 “특히 철책길 걷기, 도보 순례 등 역사적 현장을 직접 걸으며 전쟁의 참혹함을 기억하는 활동들은 자유..
기술 전문성 강화 및 안전한 도시철도 운영 위해 전기·토목·기계 환경 등 기술인재 양성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26일 기술 전문성 강화와 안전한 도시철도 운영을 위한 ‘2025년 우수기술인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발대회는 전기·토목·기계환경 등 주요 기술분야 직원들이 참여해 그동안의 기술 개선 성과와 현장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그 결과 장려상은 전기 분야 박준영 과장 등 5명이 선정됐으며, 우수기술인은 기계환경 분야 최기종 과장이 이름을 올렸다. 대망의 최우수기술인에는 통신 분야 노병우 대리가 선정됐다. 노병우 대리는 차량 객실 전송망 전환을 통해 영상 전송률을 52%에서 99.9%로 개선하고 전력 제어 통신망 이중화를 구축해 시스템 안정성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
소비자정책위원회,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소비자 안전·역량 등 과제 모두 ‘탁월’ 평가 인천광역시가 '2024년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탁월'을 받아 전국에서 소비자정책을 가장 잘 추진한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7일 밝혔다. 제15차 소비자정책위원회(공동위원장 국무총리, 김성숙 계명대 교수)는 17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광역지자체가 작년에 추진한 총 155개 소비자정책 과제(중앙 87개, 지방 68개)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성과를 평가했다. 5단계 등급(탁월, 우수, 양호, 개선 필요, 미흡)으로 나뉜 평가에서 총 26개 과제만이 '탁월' 등급을 획득한 가운데, 인천시는 광역지자체가 제출한 4개 과제 모두가 최고 등급에 선정되는 압도적인 성과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