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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유승민 전 대표, 이주형 인천시의원 후보 지원사격

시민들의 보약으로... 2026. 5. 19. 22:26

일일선대위원장 맡아 보수의 희망이자 인천에서 큰 일 해낼 후보 반드시 압승해야응원

 

유승민 전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국민의힘 이주형 인천시의원 후보(미추홀구 주안1·2·3·4·7·8)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이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유승민 전 대표는 이주형 후보의 일일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선거사무소를 격려 방문했으며,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직접 유세 지원에도 나서기로 했다.

유 전 대표는 이주형 후보는 보수의 희망이자 인천에서 큰일을 해낼 인재라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압승해 지역 발전과 인천의 미래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주형 후보는 올해 28세의 청년 후보로 미추홀구청장 정책비서관으로 재직하며 주민 민원 해결과 정책 기획을 담당했고, 행정안전부 국민정책디자인단 활동을 통해 대통령상 2회와 장관상 3회를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주안에서 나고 자라 지역의 현안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실천형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신기시장역 신설 재건축·재개발 원스톱 지원센터 설치 인천형 심야광역버스 도입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 등 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

이주형 후보는 대한민국 정치에서 원칙과 개혁의 상징인 유승민 대표님의 응원은 제게 큰 격려이자 무거운 책임이라며 주안에서 자란 청년으로서 지역 주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고, 인천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는 단순히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주안의 자존심을 세우고 지역의 미래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젊음과 실력, 그리고 검증된 추진력으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 정순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