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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후보 ‘지지 선언’ 이어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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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부 모범운전자회와 중동구 재개발 연합회 등 지역 직능·연합회 ‘검증된 구청장’ 지지
국민의힘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후보를 향한 지역 사회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며 ‘검증된 구청장’을 뽑아야 한다는 선거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원도심 지역 교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인천 중부 모범운전자회’는 18일 인하대학교 인근에서 김찬진 후보에 대한 전폭직인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박종기 중부 모범운전자회장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각한 제물포구에 교통 인프라와 촘촘한 안전망 구축이 시급하다”며, “성실하게 현장을 누벼온 김찬진 후보야말로 교통 약자를 보호하고 지역 밀착형 민생 행정을 펼칠 유일한 적임자”라고말했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축인 ‘중·동구 재개발 정비사업 연합회’가 김찬진 후보 캠프를 방문해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최해숙 재개발 정비사업 연합회장은 “제물포구의 가장 큰 숙원은 원도심 규제를 완화하고 재개발·재건축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라며, “동인천역 역세권 개발의 물꼬를 터 실력과 추진력을 증명한 김찬진 후보만이 해묵은 규제를 풀고 제물포의 지도를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김찬진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인천 순환 3호선 정상 추진 등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과 도시정비컨설팅 조직 전담TF 구성을 통해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촉진시키는 ‘원도심 재생 및 도시 활력 제고’를 공약했다.
김찬진 후보는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는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적 여유가 없으며, 출범 첫날부터 안정적으로 구정을 이끌 행정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현역 구청장으로서 쌓아온 검증된 행정력과 정책의 연속성을 이어 제물포구 경제 도약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에는 김홍섭 전 중구청장이 김찬진 후보 캠프를 찾아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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