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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정복캠프’ 개소식 성황리에 열려

시민들의 보약으로... 2026. 5. 12. 20:33

시민들이 제 손을 잡아주신다면 결코 무너지지 않고 인천 미래 희망을 위해 나아갈 것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512일 미추홀구 정복캠프에서 개소식을 갖고 인천은 유정복, 유정복이 인천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연다.”면서 인천을 위해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문수 전 대선 후보와 황우여 전 장관과 신동욱 최고위원, 안상수 전 시장을 비롯한 안철수, 나경원, 윤상현, 배준영 국회의원 및 이학재, 홍일표, 박상은 전 의원, 조진형 후원회장 등 거물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문수 전 대선 후보는 축사를 통해 요즘 전국을 많이 다니는데 인천은 공약 자체가 너무 많다면서, 전국 지자체 시장 중 유 시장이 4년간 대한민국 최고 도시를 만들어냈다.”진정한 인천 토박이 인재로 이번 선거에서 인천시민이 힘을 실어줘서 반드시 승리해야 남은 사업을 유정복이 끝낼 수 있다.”고 인천시민들이 확실하게 압도적으로 밀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윤상현 총괄선대위원장은 유정복 후보가 인천 발전의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인천시민들이 기억해 달라면서 시작한 사람이 끝을 내야 인천 발전의 길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만큼 인천의 변화와 인천 발전을 위해 유정복을 뽑아 달라고 강조했다.

안철수 의원은 자신은 대장동 백현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고 심지어 백현동에 살고 있어 동네 주민들의 하소연에 매일매일 억장이 무너진다.”면서 유정복 후보가 얼마나 훌륭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실력으로 또 다시 인천을 발전시키겠다고 재도전하는 일은 고마운 일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선 4년간 이룬 전국1등 업적도 많지만 가장 중요한 교통문제, 구도심과 신도심 격차, 막 뜨고 있는 미래 산업 등 인천 과제를 해결할 사람 유정복 후보라며 특히 눈에 쏙 들어오고 가슴에 와 닿는 인천 전역을 역세권으로 만들겠다는 유 후보의 꿈이 아닌 인천시민의 꿈이 현실로 이뤄질 수 있도록 유 후보를 시장으로 뽑아야 꿈이 현실로 이뤄진다.”고 힘줘 말했다.

나경원 의원은 이 자리에 온 이유는 이번 선거에서 유정복 시장을 안 뽑으면 재앙이다.”면서 경제성장률 1등 인구 증가 1등 인천의 잠재력 좋은데 이번 유시장이 되면 글로벌 해양도시로 만들려면 행정가인 유 시장 후보를 따라갈 사람이 없다.”고 인천시민의 판단이 인천 발전을 좌우하게 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준석 인천 청년위원은 초등학교 때 어머니 손잡고 인천에 터를 잡은 인천인으로 나의 고향이 흔들리고 있다.”인천공항, 한국환경공단, 극지연구소 등 우리 인천의 발전 원동력을 다 뺏어가려는 근거없는 행보에 인천을 사랑하는 사람, 내 고향 인천을 지키고 끝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정복 후보는 감사인사를 통해 인천의 100만 교회의 대표 및 큰스님, 지역의 어르신, 인천시민 등 캠프를 찾아주셔서 모두 모두 감사드린다.”민선8기 인천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인구증가 1, 삶의 질 개선 1위 도시, 인천이 자랑스러운 도시를 300만 시민과 함께 이뤄냈다,”고 소회를 밝혔다.

유 후보는 세계에서도 평가해주는 1위 도시 인천, 지금 멈춘다면 말이 안 되는 만큼 인천시민의 꿈을 넘어 인천의 미래 세대를 위해 반드시 자랑스러운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현명한 인천시민들께서는 똑바로 판단하실 것이라며 오직 인천의 미래만을 생각하는 유정복의 손을 시민들께서 잡아주셔야 한다.”면서 저의 손을 잡고 일으켜 세워주신다면 결코 저는 무너지지 않고 인천 미래 희망을 위해 굳건히 나아갈 것이고, 우리는 이기고 승리할 것이라고 함께 가 달라고 두 손을 모았다. / 정순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