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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 출마 공식 선언 본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 출마 공식 선언

시민들의 보약으로... 2026. 4. 30. 10:34

29일 후보등록 이어 시청 애뜰광장서 출사표 지키겠습니다. 키우겠습니다, 완성하겠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429일 오전 인천선관위에 국민의힘 인천시장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시청 애뜰광장에서 지지자들의 환호 속에 6.3 지방선거 제9대 인천시장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다.

유정복 후보는 이날 단순히 출마선언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선 것이 아니라 인천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면서 인천을 지키고 키워서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를 완성시키기 위해 유정복이 나섰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 가장 빠른 인구 증가율, ·광역시 중 가장 높은 고용률, 또 가장 빠르게 좋아지는 삶의 질 등 인천은 3년 평균 경제성장률 1위를 달성 등 결과로 증명했다.”인천이 이기면 대한민국이 사는 만큼 이번 선거는 인천을 지키고 인천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선거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유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은 입법도, 행정도, 이제 사법까지 모든 권력이 한 정당의 손에 집중되고 있다.”면서 지방정부마저 민주당이 장악한다면 대한민국은 완전한 일당국가가 되고 견제없는 권력은 반드시 부패하고 브레이크 없는 폭주는 반드시 사고를 낸다.”고 우려에 찬 심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유 후보는 지난 76년전 인천이 대한민국을 구했고 오늘 인천이 다시 그 역할을 해야 할 때라며 지난 4년 인천시민들께서 저에게 기회를 주셔서 저는 그 기회를 결과로 답했고, 시작된 변화를 완성해야 하고 지켜낸 인천을 더 크게 키워야 한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유정복 후보는 지금 멈추면 다시 뒤로 가게 되고 지금 흔들리면 다시 기회를 잃게 된다.”인천시민들이 76년전 인천상륙작전이 대한민국을 구했듯 이번엔 인천시민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역사를 써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지금 인천은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어 인천이 지켜온 공항과 공공기관, 인천이 쌓아온 경쟁력, 인천이 확보해야 할 미래의 기회가 잘못된 판단 하나로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이다.”라며 그동안 인천의 재정위기를 극복하고 인천형 성장과 복지의 발판을 마련하고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유정복이 꿈꾸는 인천 더 크고, 더 강한 인천으로 인천을 지키고 시민의 삶을 더 편하게 인천의 무대는 세계로 넓혀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유정복 후보는 간절한 마음으로 지난 4년 인천을 지켜왔듯이 앞으로 4년 더 강하게 지켜내겠다.”유정복이 앞장 서서 인천을 지키고, 시민의 지갑을 지키고 아이를 지키고 결혼과 출산을 지키는 시장,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 정순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