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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출입기자들과 신년 차담회 가져

시민들의 보약으로... 2026. 1. 6. 22:52

3연륙교 개통과 손실보상금 문제 및 수도권매립지 대체매립지 문제도 잘 풀어나갈 것

 

유정복 인천시장은 5일 시청 출입기자들과 신년 인사차 간담회 자리를 갖고 새해 덕담과 신년에 추진되는 사업 등 진행상황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2026년 시작부터 15일 제3연륙교가 개통됐는데 느낀 소감과 애로사항에 대한 기자 질문에 유정복 시장은 3연륙교는 어제 기념식을 했는데 오늘 순조롭게 개통돼서 앞으로 새로운 교통 접근성을 제공할 것이라며, “사실 제3연륙교는 좀 특이한 교량이 돼 현재 교량 해상전망대가 100m가 안되는데, 3연륙교는 두 배가 되는 전망대로 바다위에서 보는 영상이 기대가 되며 세계 명물이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제3연륙교 손실보상금은 정부와 인천시의 입장차가 큰데 의견이 좁혀지지 않으면 소송으로 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손실보상 문제는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해 옛날 허가 시 개통수치로 본다면 말이 안 되고 현실적으로 지금 요금으로 보전하는 것이 합리적이다.”실리적으로 풀어가야지 그래도 협의가 안 되면 소송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답변했다.

특히 직매립금지는 수도권매립지의 30년 묶은 문제가 해결됐다는 시민사회단체 평가 있는데 시장님의 의견을 묻는 기자 질문에 언론이 보기에는 가장 큰 문제는 공약 제가 매립지 문제에 대해서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고, 그 어떤 시장이 매립지문제를 다루고 합의를 위해 노력한 게 있나 이상한 정치적 잣대로 말하면 안 된다.”고 질타했다.

유 시장은 수도권매립지 문제는 정말 자신 있게 일을 해왔으며 확실하게 주도권을 갖고 4자협의체 이뤄 합의를 이뤄낸 것이라며 대체매립지 공모가 진행되고 있고 매립지관리공사 이관이 남아있는데 분명히 인천 이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직매립금지 역시 환경부장관과 단호하게 직매립금지를 강조했었고 엊그제부터 지켜지고 있지 않나, 시행 후 쓰레기 차량이 3% 줄어들어 사실 상 정치적으로 볼 때 이보다 정확한 말은 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유 시장은 인천시청사 역시 신청사가 완공돼야 해결이냐 착공했으니 시작됐고 매립지도 2026년 종료를 말한 것으로 스스로 돌아보길 바래, 무엇보다 염려했던 부분이 해소되고 사실상 완결점으로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직매립금지 성과도 있는데 대체매립지 문제는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 기자 질문에 유 시장은 현재 우리 인천은 처리하는 데 문제없고 사용하는데 시설정비 현대화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쓰레기 대란은 없고 서울시가 어려움이 조금 있는데 현 정부와 지방정부가 방안을 찾아야 되는 것이고 이미 규정에 정해져있고 약속한 바인데 인천시가 책임질 문제는 아니고 계획대로 잘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대체매립지 문제도 현재 정상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고 향후 절차에 따라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정순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