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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치안정감 제42대 인천경찰청장 29일자 취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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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치안정감 제42대 인천경찰청장 29일자 취임

시민들의 보약으로... 2025. 9. 27. 23:30

신임 한창훈 인천청장은 대표적인 교통통으로 교통 분야 전문성과 폭넓은 현장실무가 강점

 

한창훈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이 지난 912일 경찰청 인사에서 치안정감 승진과 함께 929일자 제42대 인천경찰청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한창훈 신임 인천경찰청장은 1968년 전라남도 무안군 출신으로 해제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경위 공채(간부후보 45)로 경찰에 입문했다.

한창훈 치안정감은 20151월 영광경찰서장과 2016년 서울경찰청 교통관리과장, 201712월 성동경찰서장, 20191월 경찰청 교통운영과장, 교통안전과장 등을 두루 거쳤다.

2021년 경무관 승진과 함께 광주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서울청 교통지도부장, 2022년 치안감으로 승진하면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을 역임했다. 202310월 광주경찰청장, 20248월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을 거쳐 지난 12일 치안정감으로 승진하면서 인천경찰청장에 내정됐다.

한창훈 신임 인천경찰청장은 대표적인 교통통으로 꼽히며 교통분야 전문성과 폭넓은 현장 실무 경험이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한편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새로 부임하시는 한창훈 청장께서 축하 화환(, 화분 등)에 대해 정중히 사양하겠다.”고 말씀하셔서 양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정순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