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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수 문경복 국힘 예비후보 등록 마치고 출마 선언 본문

민선 9기에는 ‘더 새로운 옹진, 더 행복한 옹진’을 위해 군민 손을 잡고 굳건히 나갈 것‘ 강조
문경복 옹진군수 예비후보는 4월 22일 오후 1시 인천선거관리위원회 후보 등록을 마치고 옹진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문 예비후보는 “민선8기 ‘옹진을 새롭게, 군민을 신나게‘란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군민들과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렸는데 어느 덧 4년에 이르렀다.”면서 “오직 ’군민이 행복한 옹진, 살기좋은 옹진‘을 만들고자 군민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지난 4년 많은 긍정적인 변화를 일궈낼 수 있었다.”며 고개 숙여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취임 당시 약속했던 투명행정, 감동복지, 교통혁신, 명품관광, 균형개발, 지역경제, 인재양성, 청정옹진의 8대 과제도 유의미한 성과로 결실을 거뒀고 지금도 단계별 성장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민선9기 옹진군수 출마를 결심하면서 지난 4년 성과를 디딤돌 삼아 ‘더 새로운 옹진, 더 살기 좋은 옹진’을 건설하기 위한 새로운 목표를 설정했다.”며 군민에게 약속했다.
첫째- 우리 바다의 바람과 햇빛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풍력 연금시대’를 열겠다.
둘째- 육로·해로·하늘길을 아우르는 교통혁신으로 ‘사통팔달의 옹진’을 만들겠다.
셋째- 연평·덕적·이작 항로의 여객선 개선과 백령공항 개항으로 최고의 보석섬으로 만들겠다.
넷째- 옹진 7개면의 체육관을 다기능 주민 복합커뮤니티센터로 격상시키겠다.
다섯째- 연평 해안둘레길과 자월 수목원과 정원 북도 관광휴양단지 조성 등을 완성시키겠다.
문경복 옹진군수 예비후보는 “이 다섯 가지 약속 외에도 면별 균형발전을 위한 공약들을 하나하나 상세히 밝히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굳게 다짐했다.
문 예비후보는 “민선9기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민들께서 옹진군이 과거로 퇴할 것인지 아니면 더 새롭고 더 행복한 옹진을 향해 나아갈 것인지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민선8기 의욕적이고 성실하게 진행해왔던 사업과 비전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저 문경복을 믿고 제 손을 꼭 잡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군민이 행복해야 저 문경복 행복하고 민심은 곧 천심이라는 믿음으로 섬기며 ‘더 새로운 옹진, 더 행복한 옹진’을 위해 군민과 같은 방향을 보며 굳건히 나아갈 것”이라며 자신을 선택해 줄 것을 간곡히 읍소했다. / 정순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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