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매일, 인천 여*야 정치 마당 스토리"
‘치유관광 도시 인천’ 웰니스관광지 7개소 신규 선정 본문

강화·영종·송도·도심 잇는 인천형 웰니스 클러스터로 확장, 총 35개소의 치유관광 기반 강화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지역 특화 웰니스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회복을 제공할 ‘2026년 인천웰니스관광지’ 7곳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웰니스 콘텐츠 적정성과 발전가능성 등을 평가해 신규 5곳과 예비 2곳이 추가로 선정됨에 따라, 인천웰니스관광지는 총 35개소로 확대되며 인천 전역에 걸친 치유관광 클러스터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
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기존 관광지와 신규 관광지까지 연계해 4대 권역(강화·영종·송도·도심)을 잇는 ‘인천형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구축을 강화해, 단순 방문형 관광을 넘어 체류형·고부가가치 관광으로 전환을 유도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기반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올해 신규로 선정된 웰니스관광지는 ►스토너리 호텔앤리조트(강화, 스테이) ►류 양조장(강화 마니산 웰빙푸드) ►랑이네 이음 정미소(강화, 자연·해양치유) ►핑크김치(강화 순무의 변신, 쿠킹클래스) ►문가숲길(밤나무 숲, 오감치유 농업) ►아트팩토리참기름 강화(힐링·명상, 숲산책과 미디어아트) ►인천조탕(해수탕의 미네랄 스파) 등 총 7개소이다.
특히 2024년 선정된 웰니스관광지 ►스티라요가(중구, 힐링/명상) ►차덕분(중구, 웰빙푸드) ►더위크앤리조트(중구, 스테이) ►인스파이어 리조트(중구, 스테이) 등 4개소에 대한 평가 결과 재지정이 결정됐다.
한편 관광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인천웰니스관광지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 관광상품 개발,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인천만의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선도 모델을 정립하고, 민·관의 역량을 결집해 전방위적인 마케팅 추진함으로써 체류 기반의 고부가가치 관광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정순학 기자
'인천알짜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천글로벌캠퍼스 ‘IGC 학생회장단 간담회’ 개최 (0) | 2026.04.06 |
|---|---|
| 인천시, 중앙아시아 의료관광 시장공략 ‘성과’ 거둬 (0) | 2026.04.06 |
| 인천시교육청, ‘무제동(픽시) 자전거’ 사고예방 캠페인 (0) | 2026.04.05 |
| 인천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전문강사단’ 위촉 (0) | 2026.04.05 |
| 인천시, 집합건물 분쟁 해결 지원체계 구축 운영 (0) | 2026.04.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