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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바로병원 이정준 병원장, 의료진 책임과 협력 다짐

시민들의 보약으로... 2026. 1. 8. 09:56

“2026년 시무식 통해 전문병원 위상을 높이는 더욱 견고한 해만들어가겠다.” 강조

 

인천 관절전문 국제바로병원은 16일 전 직원 시무식을 갖고 전문병원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더욱 견고한 해를 만들어가겠다.”며 결속을 다졌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에는 새 해를 맞아 의료진 전체가 모여 진행하는 그랜드라운딩으로 한 해를 시작해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통해 전문병원으로서 더 높은 비상을 다짐했다.

이정준 병원장은 내실이 튼튼한 병원을 만들자를 올 한해 키워드로 정했다며 의료에는 전문병원의 안전과 표준을 강조하면서 조직과 경영에는 책임과 협력을 다하도록 올 해 핵심키워드를 통해 전 직원들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특히 “2026년에는 내실화의 키워드를 기반으로 더욱 튼튼하고 안정적인 병원의 해로 만들기 위해 빠른 속도보다는 환자 안전에 역점을 두고 체계적인 병원을 만드는데 집중하자고 당부했다.

국제바로병원은 인천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역사회 119응급환자 비상체계 해소를 위해 의료진과 협력해 24시 응급실을 운영한 결과, 척추관절 수술 후에도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더 안전한 전문병원의 면모를 갖췄다.

특히 간병인이 취약한 보호자 간병부담을 해소하고자 간호간병서비스 병동을 기존 44병상에서 90병상으로 2배 확대 운영을 통해 척추관절 수술환자의 간병비 부담을 최소화했다.

이정준 원장은 “12년 연속 관절전문병원의 위상을 높여온 만큼 의료 내실화를 통해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높이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또 국제바로병원의 명성과 정통성을 바탕으로 인천시,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인천중심의 K-의료관광 확대 및 해외환자 유치에 박차를 가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개원 17년차를 맞아 30주년 종합병원 프로젝트를 목표로 조직의 협력과 책임을 강화하고,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 지역사회 분기별 건강강좌 등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내실이 안정적인 병원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원장은 국제바로병원은 2026년은 견고한 내실을 다지는 해로 환자들이 믿고 안전하게 찾을 수 있는 종합병원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모든 곳에서 표준과 원칙을 지키며 신뢰받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새해 다짐을 밝혔다. / 정순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