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매일, 인천 여*야 정치 마당 스토리"

현대제철 인천공장, 안전한 사회 함께 만들어요. 본문

인터뷰.기획특집

현대제철 인천공장, 안전한 사회 함께 만들어요.

시민들의 보약으로... 2025. 12. 11. 08:56

교통약자보호 위한 ‘H형 빛나는 도로사업 및 교통안전 캠페인

행복 나눔 식권, 쌀 나누기, 명절 저소득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재래시장 장보기 등 나눔 문화 확산

전 직원 끝전 모으기통해 저소득층과 관내 복지시설 지원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2025년도에도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H형 빛나는 도로사업과 함께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행복나눔식권, 명절선물세트, 전통시장장보기, 사랑의 쌀 나누기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추진해 오던 푸른 동구 만들기 나무심기 행사는 지난해부터 ‘H형 빛나는 도로사업으로 변경해 점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H형 빛나는 도로사업은 횡단보도 신호 대기선에 LED 바닥형 보행자 신호등과 발광형 표지병 등을 설치해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 약자뿐만 아니라, 시민의 안전한 보행 환경제공을 위해 추진 중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현대제철 인천공장 임직원이 모은 기금이 사용된다.

25년에는 지난해 모은 금액 4,500만원을 통해 사업을 진행했으며, 이와 함께 지난 1028일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하기도 했다.

행복나눔 식권전달 행사는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매년 5천만 원을 지원해 행복나눔 식권을 동구 저소득층 1,000각에 전달하는 사업으로 올해도 1217일 지원할 예정이다.

행복나눔 식권 사업은 저소득층 1,000명에게 관내 식당에서 이용 가능한 5만원 상당의 식권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동구 관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관내 식당 이용을 통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지난 2016년부터 행복나눔 식권 후원을 지속하면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외에도 명절맞이 선물세트, 전통시장장보기, 쌀 나누기 행사 등 다양한 저소득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설과 추석 명절에는 각각 5만원 상당의 선물세트 250개를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현대시장에서 10개 복지관이 참여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함께 연말에는 쌀 나누기 행사도 진행한다.

쌀 나누기 행사는 현대제철 직원들의 월급 끝전 모으기를 통해 월급에서 2천원 미만 금액을 공제, 적립한 금액에 회사가 그 금액만큼 출연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약 3,250만원 상당의 쌀을 구입해 지역 저소득층과 관내 복지시설 등에 1,326포를 기부했다.

한편 현대제철 관계자는 전 직원들이 끊임없는 도전으로 고객의 가치를 창조하고 혁신 및 지속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웃의 행복한 삶을 위한 경영 방향에 초점을 맞춰 매년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필 것이라고 밝혔다.